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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도서관(Edward Library)
1. 주식은 팔지 않으면 손해도 이익도 아니다.하지만 사실 손실은 투자한 주식을 팔았을 때 생기는 것이다.나는 주식을 팔지 않고 돈을 계속 투자한 채로 뒀기 때문에 실제로는 아무것도 잃지 않았다.mobile e-book : 220p 자신이 매수한 주식의 이익이 오르면 자신의 돈이 정말 늘어난 것 마냥 소비를 더 많이 하고, 자신이 부자가 된 것 같이 행동하면서 낭비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금으로 받기 전 까지는 자신의 돈이 아니라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급격하게 늘어난 자산은 급격하게 떨어질 수도 있으며, 그렇게 급격하게 벌었다고 생각하는 종목이라면 반드시 큰 폭락도 있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레버리지 ETF종목이나 선물 등의 투기가 그렇습니다. 자신이 구매한 종목이 현재 수익이 낮더라도 팔지..
[브런치북] 당신의 돈은 성장하고 있는가?'당신의 돈은 성장하고 있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질문에 자신 있게 "네"라고 대답하기 어렵습니다. 물론 과거의 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우리는 매일 열심히 일하고, 월급을 받아 생활하며brunch.co.kr브런치 북 출판 프로그램에 도전한 저의 6번째 책 '당신의 돈은 성장하고 있는가?'입니다. 위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웹으로 간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제 블로그의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께 피드백을 받고 싶고, 시간이 되신다면 꼭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약 30분 정도의 시간을 투자하신다면 간단하게 제 글을 읽어보실 수 있으며, 내용은 장기투자, 배당주, 돈에 관련한 내용입니다. ◎'당신의 돈은 성장하고 있는가?' 소개글'당신의 돈은 성장하고 있나요?' 대..
지난 6월 과학소재 단편 소설 공모전에 지원했었고, 이 결과는 10월 3주 중에 나온다고 하여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12회 2025 대한민국 과학 소재 단편소설 공모전이번에 첫 SF 소설을 제작해보았으며, 기존대로 책으로 낼까 하다가 마침 대전콘텐츠 코리아랩에서 진행하는 공모전이 있어 지원해 보았습니다. 대상(1명) 500만원, 최우수상(2명) 300만원, 우수상(minilds.tistory.com올해 작가로서 두 번째 도전인 '제13회 브런치 북 출판 프로젝트'에 응모해 보았습니다. 제13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새로운 작가의 탄생열세 번째 새로운 작가의 탄생을 기다립니다. | 출간 작가를 향한 첫걸음, 제13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가 8월 25일(월)부터 10월 26일(일)까지 여러분을 찾..
진로를 결정할 때, 직장을 옮길 때, 심지어 점심 메뉴를 고를 때조차 타인의 의견에 끊임없이 흔들리고 있진 않은가요?수많은 정보와 조언 속에서 우리는 정작 가장 중요한 목소리를 놓치고 있습니다.미국의 철학자 윌리엄 제임스는 "모든 문제의 해결 방법은 하늘이나 바다 밑이 아닌, 바로 당신의 가슴속에 있다"고 단언합니다.이 글은 뜬구름 잡는 철학 이야기가 아닙니다.윌리엄 제임스의 '실용주의'를 빌려, 왜 당신이 인생의 유일한 전문가일 수밖에 없는지, 어떻게 해야 남의 정답이 아닌 '나의 정답'으로 삶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지에 대한 지극히 현실적인 통찰을 담았습니다. ■ 왜 우리는 끊임없이 타인에게서 답을 구하는가?우리는 타인의 의견에서 안정감을 느끼곤 합니다.하지만 윌리엄 제임스의 실용주의는 우리에게 날카..
1. 나만의 투자법을 찾자결국, 투자는 정답이 있는 공식이 아니라 스스로 깨닫고 익혀야 하는 여정이다.중요한 것은 남의 말이 아니라 나만의 원칙을 세우는 것이다.mobile e-book : 417p 사람들은 주식이나 투자로 큰돈을 벌었다고 얘기를 들으면 자신도 그렇게 되기를 바라면서 돈을 벌었다는 사람을 찾아 배우거나 맹신하고 그 사람만을 따르곤 합니다.하지만 사람의 성격과 습관, 생각, 능력 등은 모두 각자가 다르듯이 각자만의 투자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예를 들어, 요리를 잘하는 사람이 돈을 많이 번다며 보험 설계사가 되면 자신의 인생 투자는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요?반대로 영업을 잘하는 사람이 돈을 많이 준다고 자리에 틀어박혀 분석가가 된다면 과연 잘 되고 있는 걸까요?투자는 부동산, 주식, 기업, ..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나만의 서평'을 잘 쓰고 싶은 마음이 있을 겁니다.하지만 막상 하얀 화면 앞에 앉으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게 느껴질 때가 많죠.저는 책의 핵심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제 생각과 삶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저만의 서평 쓰기 루틴이 있습니다.바로 '핵심 인용문 3가지'를 활용하는 방법이며, 이 방법을 통해 저는 더 이상 서평 쓰기를 망설이지 않게 되었습니다.책을 읽고 쓰는 과정이 즐거운 대화처럼 느껴지기 시작했죠.복잡하지 않으며,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저만의 서평 쓰는 법을 공유합니다.1단계: 밑줄 긋기 - 저자와의 첫 번째 대화 모든 시작은 '읽기'에서 비롯됩니다.저는 책을 읽으며 마음을 움직이거나, '아하!' 하는 깨달음을 주거나, 중요한 정보라고 생각되는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