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Edward's Literary Essay (249)
에드워드 도서관(Edward Library)
※철학2023.03.10 - [독서] - 아리스토텔레스 시학(저자 : 아리스토텔레스, 출판사 : 현대 지성)2023.03.06 - [독서] - 아리스토텔레스 수사학(저자 : 아리스토텔레스, 출판사 : 현대 지성)2023.02.14 - [독서] - 국가(저자 : 플라톤, 출판사 : 생각정거장)2023.01.26 - [독서] -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저자 : 프레디리히 니체, 출판사 : 책세상)2023.03.28 - [독서] - 다산 정약용 평전(저자 : 김삼웅, 출판사 : 두레)(NEW)2023.04.03 - [독서] - 원인과 결과의 법칙(저자 : 제임스 알렌, 출판사 : 지식 여행)(NEW)※과학2023.03.08 - [독서] - 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저자 : 오미야 오사무, 출판사 : 사람..
해당 글은 책을 읽고 개인적인 의견, 요약 내용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인터넷 카페에서 어떤 분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다. 미국 유명 대학들의 학생들이 소득이 높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결국 공정하지 않다는 얘기를 했으며,결국 소득 높은 기득권층에만 좋은 대학이나 좋은 혜택이 이루어지고, 승자와 패자의 구분을 개인의 탓으로 돌리기 때문에 능력주의가 문제라고 비판한다.하지만 필자의 의견은 다르다.그럼 원유 매장량이 많아 국가 자체가 부자인 베네수엘라는 왜 미국만큼 성장하지 못했을까?무조건 상황이 부자라고 모두가 다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만약 부의 대물림으로 받았다고 해도 받은 사람이 제대로 부를 관리하지 못한다면 결국 그 부는 날아가 버리고 말 것이다.이 역시 필자의 생각으로는 부를 ..
해당 글은 책을 읽고 개인적인 의견, 요약 내용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떤 부분은 저자의 생각에 공감했지만, 몇몇 부분에서는 저와 의견이 달랐습니다. 저자는 가정의 가치보다는 개인의 성장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으며,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에 대해서는 다소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저자의 핵심 주장을 요약하자면, '적극적인 소비를 통해 부유한 사람들과의 교류를 늘리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는 동시에, 자기 계발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말라'는 메시지로 이해했습니다. 저자가 결혼 생활에서의 불만족으로 이혼한 경험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글 전반에서 가정에 대한 깊은 애정은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가정을 통해 제 자신이 여..
해당 글은 책을 읽고 개인적인 의견, 요약 내용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전에 '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를 흥미롭게 읽었던 터라, 같은 시리즈의 뇌 편인 이 책도 구매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세계사를 바꾼 화학 이야기'만큼의 몰입감이나 내용의 깊이는 다소 아쉬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게 되어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이 책을 읽고 개인적으로 느꼈던 점들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공산당 독재자들은 하나같이 큰 병들을 앓았던 것 같다. 히틀러는 제2차 세계 대전을 일으킨 직후부터 대중 앞에 모습을 거의 드러내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는 그의 병세가 이미 상당히 진행되어 심각한 상태였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그래서 편집된 영상으로만 간간이 모습을 비추었으며, ..
해당 글은 책을 읽고 개인적인 의견, 요약 내용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책의 마지막은 실질적인 주인공이자 작가 본인의 이야기로 마무리되는 듯합니다. 주인공은 송 과장으로, 그의 인생과 생각이 진솔하게 담겨 있어 인상 깊었습니다. 이번에도 책을 읽으며 인상 깊었던 문구와 그에 대한 저의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불로소득은 사실 불로소득이 아니다.육체적 노동 없이 버는 돈을 불로소득이라고 생각하는데 난 그렇게 생각 안 해.mobile e-book : 287p 저 또한 처음에는 불로소득이란 정말 노력 없이 얻어지는 소득이라고 막연히 생각했습니다. 이를 가장 절실하게 느낀 경험은 블로그 운영이었습니다. 블로그 역시 조회 수가 많아지면 광고(애드포스트, 애드센스 등)를 통해 소정의 수..
해당 글은 책을 읽고 개인적인 의견, 요약 내용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권에서는 권사원과 정대리라는 인물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쇼퍼홀릭인 정대리와 스마트한 권사원을 중심으로 여러 에피소드가 전개되며, 이번 권 역시 흥미진진하여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와닿았던 문구와 그에 대한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회사 업무에 최선을 다하되, 자신의 계발에도 최선을 다하자.회사 일이라는 게 특정 연구 개발직 말고는 일반적으로 약간의 센스와 눈치, 부지런함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다.mobile e-book : 356p 이제 저도 회사를 다닌 지 10년째가 되었고, 두 번의 이직을 거쳐 현재 세 번째 회사에 재직 중입니다. 회사 일이란 결국 각자가 맡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