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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도서관(Edward Library)
해당 글은 책을 읽고 개인적인 의견, 요약 내용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철학 관련 책을 읽을수록 깊은 재미를 느끼고, 제 자신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어 참 좋습니다.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고 고민하다 보면, 언젠가는 제 삶의 방향이 보이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여러 철학 서적을 탐독하면서, 저 역시 어떻게 살고, 행동하고, 생각해야 할지를 계속해서 배우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철학은, '인간이란 타인을 돕고,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며, 삶의 목표를 설정하고,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책을 읽으며 깊이 와닿았던 몇몇 구절에 대한 저의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1. 생각하면서 일하자.어떤 일이 잘못되었을 때 우리는 이렇..
해당 글은 책을 읽고 개인적인 의견, 요약 내용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로버트 그린의 『인간 본성의 법칙』에서 인간이 극한 상황에 처했을 때의 본성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저작으로 안톤 체호프의 『사할린 섬』이 언급된 것을 보고 이 책을 찾아 읽게 되었습니다. 안톤 체호프는 의사이자 위대한 소설가였으며,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자 의대생 시절부터 가장으로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습니다. 이러한 그의 생애를 통해 볼 때, 매우 이타적인 삶을 살았던 인물이라고 생각하며, 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안톤 체호프 - 나무위키Не говори мне про свет луны; покажи мне лучше мерцание света на треснутом ..
해당 글은 책을 읽고 개인적인 의견, 요약 내용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책을 통해 미래 사회의 모습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여러 부분에서 저 또한 크게 공감하는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이 책에서 예측하는 미래가 그대로 실현될지 아닐지는 알 수 없지만, 과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미래 사회의 변화를 전망하고 있기에 미래에 대해 궁금증을 가진 분들이라면 충분히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으며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몇 가지 문구와 그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AI 시대를 두려워하지 말자아무리 기술이 발달해도 소프트웨어는 지금처럼 머리를 써서 만들어 내는 수밖에 없다.mobile e-book : 145p 미래 사회에는 로봇이나 인공지..
개인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책은 제목 앞에 ★를 넣었습니다.※철학★2023.06.14 - [독서] - 선악의 저편/도덕의 계보(저자 : 프리드리히 니체, 출판사 : 책세상)★2023.06.01 - [독서] - 소크라테스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저자 : 플라톤, 출판사 : 현대지성)★2023.05.22 - [독서] - 인간 본성의 법칙(저자 : 로버트 그린, 출판사 : 위즈덤하우스)★2023.03.10 - [독서] - 아리스토텔레스 시학(저자 : 아리스토텔레스, 출판사 : 현대 지성)★2023.03.06 - [독서] - 아리스토텔레스 수사학(저자 : 아리스토텔레스, 출판사 : 현대 지성)★2023.02.14 - [독서] - 국가(저자 : 플라톤, 출판사 : 생각정거장)★2023.01.26 - [독서] -..
해당 글은 책을 읽고 개인적인 의견, 요약 내용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제가 최근 철학, 인문, 과학 분야의 책들에 집중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육아 관련 서적을 소홀히 했던 터라, 오랜만에 육아 관련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또한, 아내로부터 공감 능력을 더 키워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권유를 받은 것도 이 책을 선택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한 아이의 성격 형성, 생활 습관, 그리고 기질 등은 전적으로 그 아이가 자라나는 가정 환경 안에서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가정 환경의 핵심은 바로 부부 간의 일상적인 대화 방식과 서로를 대하는 행동이며, 이것이 아이의 인격 형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믿습니다. 결론적으로 부부가 서로 존중하고 긍정적으로 상호작용하는 모습을 보일 때, 아이에게..
해당 글은 책을 읽고 개인적인 의견, 요약 내용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이 책을 읽고 나니, 마치 경험 많고 연륜 깊은 동네 인생 선배님께서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따끔한 '팩트 폭격'으로 정신을 번쩍 들게 해주시는 듯한 강렬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유익하고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책을 읽는 내내 많은 부분에서 뜨끔하며 정신을 바짝 차려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책의 표현 방식이 다소 직설적이고 거친 부분이 있어 청소년보다는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20대 청년들에게 필독서로 권하고 싶다는 것이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물론, 앞으로 서술할 내용처럼 이 책은 독자 개인의 경험과 가치관에 따라 전혀 감흥이 없는 책이 될 수도, 혹은 절망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