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분류 전체보기 (311)
에드워드 도서관(Edward Library)
해당 글은 책을 읽고 개인적인 의견, 요약 내용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예전에 누군가 추천해 주셔서 장바구니에 넣어 놓고 이제야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초반에 내용은 종교적인 내용이 많아 조금 읽기 힘들었으나, 점차 나아지니 읽으시는 분들은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실생활에서 적용하기 좋은 내용들이 많고, 마음을 움직이는 단어들이 많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에 대해 서술하고자 합니다.(저는 항상 어떤 책이던 서평을 자기 계발서처럼 변형시키니 참고하여 읽어주시기 바랍니다.)1. 실행 전 의지가 더 중요하다.스스로 변하려는 의지가 없는 사람을 돕는다는 것은 한마디로 시간 낭비다.mobile e-book : 240p자신의 습관, 행동, 목표를 변경하거나 이루기 위해..
해당 글은 책을 읽고 개인적인 의견, 요약 내용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국부론은 지금까지 읽었던 책 중에서 가장 내용이 많은 책이었으며, 애덤 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으로도 유명한 고전 작품입니다. 과거의 환경을 바탕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현대에도 적용이 될 만한 부분이 많습니다.하지만 많은 내용은 책을 읽으면서 좀 지루해지는 부분이 많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에 대해 서술하고자 합니다.(저는 항상 어떤 책이던 서평을 자기 계발서처럼 변형시키니 참고하여 읽어주시기 바랍니다.)1. 현대에서 자급자족이란 바보 같은 짓이다.예를 들면 일용직 노동자가 착용한 양모 상의는 보기에 조악하고 거칠지 모르지만, 대단히 많은 노동자의 노동이 합쳐져 생산된 것이다.양치기, 양모 선별..
해당 글은 책을 읽고 개인적인 의견, 요약 내용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에 대해 서술하고자 합니다.(저는 항상 어떤 책이던 서평을 자기 계발서처럼 변형시키니 참고하여 읽어주시기 바랍니다.)1. 자신의 본질은 무엇인가?일도 지위도 능력도 소용없어졌을 때, 실제로 그가 어떤 인간인지 비로소 많은 이들의 눈에 드러나게 된다.mobile e-book : 119p대부분의 사람들은 지금의 사회에 공헌하는 어떤 회사의 대표 혹은 어떤 부서의 부서장, 팀장, 직원들입니다.하지만 이런 일이나 직책, 지위, 능력이 없어지면 자신의 본연이 나오기 마련입니다.나는 어떠한 사람인가? 나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회사의 이미지나 직책을 등에 업고 행동하는 사람이 아니었나?이러한 것이 모두 사..
개인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책은 제목 앞에 ★를 넣었습니다.※철학2024.05.28 - [에드의 서평] -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저자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출판사 : 을유문화사)(NEW)2024.02.06 - [에드의 서평] - 순수이성비판(저자 : 임마누엘 칸트, 출판사 : 홍신문화사)★ 2024.01.23 - [에드의 서평] - 초역 니체의 말 1(저자 : 프리드리히 니체, 출판사 : 삼호미디어)2024.01.02 - [에드의 독서]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저자 : 프리드리히 니체, 출판사 : 책세상)★2023.12.12 - [에드의 독서] - 쇼펜하우어 인생론(저자 : 쇼펜하우어, 출판사 : 육문사)2023.12.11 - [에드의 독서] - 바그너의 경우/우상의 황혼/안티 크리스트/..
해당 글은 책을 읽고 개인적인 의견, 요약 내용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쇼펜하우어의 인생론', '당신의 인생이 왜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에 이어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를 읽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당신의 인생이 왜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가 가장 일반적인 사람이 읽기 편하고, 이해하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읽게 된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는 여러 가지 얘기를 하지만 아직 제 철학적인 생각의 크기가 쇼펜하우어의 생각을 다 읽어내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숙고해 볼 만한 이야기가 많고 철학에 대해 관심이 많으시다면 읽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에 대해 서술하고자 합니다.(저는 항상 어떤 책이던 서평을 자기 계발서..
후쿠오카에서 24개월 아기와 함께 갈 만한 곳을 찾다가 후쿠오카 호빵맨 어린이 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결론부터 말하면, 5세 이하 아이와 후쿠오카를 여행한다면 한 번쯤 방문해볼 만한 곳이었습니다.특히 24개월 정도의 아이가 놀기 좋은 시설과 공연, 체험 공간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아이가 상당히 좋아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24개월 아기와 직접 방문한 후기와 함께 입장료, 운영시간, 내부 볼거리, 식당, 기념품 숍, 실제로 얼마나 오래 놀 수 있었는지를 정리해보겠습니다. ※ 아래 내용은 2024년 5월 방문 당시 기준입니다. 입장료 및 운영시간은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위치 :https://maps.app.goo.gl/5oNBLyn4zaUcnbT18 후쿠오카 호빵맨 어린이 박물관 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