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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도서관(Edward Library)
※이 글은 개인적인 생각과 의견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나는 누구인가?", "무엇을 위해 사는가?"누구나 한 번쯤 이런 근본적인 질문 앞에서 막막함을 느껴본 경험이 있을 겁니다. 저 또한 제 인생의 방향키를 찾기 위해 여러 철학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철학을 전공하지도, 맹신하지도 않지만, 위대한 사상가들의 문장을 따라가다 보니 혼란스러웠던 마음이 조금씩 단단해지고 안정을 찾아가는 것을 느꼈습니다.혹시 저처럼 마음이 어지럽거나, 자기 자신에 대한 깊은 탐구가 필요한 분들을 위해 제가 직접 읽고 경험한 순서대로 '철학 책 로드맵'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여러분의 생각 여정에 작은 이정표가 되기를 바랍니다.나를 찾아 떠나는 철학 책 로드맵: 4단계 여정1단계: 철학의 문을 가볍게 두드리고 싶을 때..
해당 글은 책을 읽고 개인적인 의견, 요약 내용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거의 모든 것의 역사'는 그동안의 과학, 지구의 역사, 인간의 역사 등등 굉장히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중/고등학생이 읽어도 참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다만 한 가지 단점이라면 지구에 대한 많은 걱정거리와 미래에 문제점이 많이 나와 있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다면 안 좋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인간)는 언제나 해결책을 찾아왔고, 발전한다면 문제점들도 반드시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에 대해 서술하고자 합니다.(저는 항상 어떤 책이던 서평을 자기 계발서처럼 변형시키니 참고하여 읽어주시기 바랍니다.)1. 우리는 엄청 엄청 엄청나게 운이 좋은 사람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