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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도서관(Edward Library)
해당 글은 책을 읽고 개인적인 의견, 요약 내용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플라톤이 저술한 책이지만, 정작 대화 속에 플라톤 자신은 등장하지 않는다는 점이 흥미로운 책입니다. 이 책은 스승인 소크라테스와 여러 인물들 간의 대화를 통해, 소크라테스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국가의 모습과 조건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전개됩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2,400년 전 인물들의 생각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그들의 사유의 깊이에 대해 매우 감탄하며 읽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제가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한 몇 가지 부분을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1. 자신의 본성(타고난 자질)을 알아가야 합니다.사람의 본성, 즉 자질이 똑같지 않고 다르며 각자의 본성에 적합한 다른 일들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mobile e-b..
Edward's Literary Essay
2023. 2. 14. 0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