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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도서관(Edward Library)
해당 글은 책을 읽고 개인적인 의견, 요약 내용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블로그 활동을 하면서 알게 된 투리브 작가님이 추천한 강신주의 다상담을 읽어 보았습니다. 강신주라는 철학자는 처음 알게 되었으며, 책을 읽어 보니 그만의 철학이 뚜렷하게 나타나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상담했던 내용들을 토대로 사랑, 몸, 고독에 대하여 설명해 주었으며, 강신주의 다상담은 3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번에 1권을 읽어 보았고, 추후에 나머지도 읽어 볼 생각입니다.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에 대해 서술하고자 합니다.(저는 항상 어떤 책이던 서평을 자기 계발서처럼 변형시키니 참고하여 읽어주시기 바랍니다.)1. 세상에서 못할 일은 없다.우리는 자신이 안 해 본 걸 무서워해요.가 보면 별거 아니에요.mo..
개인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책은 제목 앞에 ★를 넣었습니다.※철학★2023.12.12 - [에드의 독서] - 쇼펜하우어 인생론(저자 : 쇼펜하우어, 출판사 : 육문사)(new)2023.12.11 - [에드의 독서] - 바그너의 경우/우상의 황혼/안티 크리스트/이 사람을 보라/디어니소스 송가/니체 대 바그너(저자 : 니체, 출판사 : 책세상)(new)★2023.09.13 - [에드의 독서] - 당신의 인생이 왜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저자 : 쇼펜하우어, 출판사 : 포레스트북스)2023.09.07 - [에드의 독서] - 니코마코스 윤리학(저자 : 아리스토텔레스, 출판사 : 현대지성)★2023.08.04 - [에드의 독서] - 데일리 필로소피(저자 : 라이언 홀리데이, 스티븐 핸슬먼, 출판사 : ..
해당 글은 책을 읽고 개인적인 의견, 요약 내용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PDF 형식이라 조금 더디게 읽었지만, 쇼펜하우어의 '인생론'은 역시 깊은 통찰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이전 작품인 '당신의 인생이 왜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를 통해 쇼펜하우어의 철학에 매료되었기에, 이번 책에서도 곱씹어볼 만한 귀한 문장들이 많아 글을 쓰는 내내 고민이 깊었습니다. 제 나름대로 중요하다고 생각한 다섯 가지 주제에 대한 생각을 풀어보겠습니다. (저는 항상 어떤 책이던 서평을 자기 계발서처럼 변형시키니 참고하여 읽어주시기 바랍니다.)1. 인생을 멀리서 바라보자우리 인생의 광경들은 가까이에서 보면 마치 아무런 인상도 주지 못하는 거친 모자이크 그림들과 같다.그것들이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기 위해서는 멀..
해당 글은 책을 읽고 개인적인 의견, 요약 내용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니체의 여섯 권의 책을 한 번에 읽을 수 있는 귀한 기회를 통해 깊은 사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방대한 내용을 소화하며, 제가 아직 경험하지 못한 세계가 많기에 책의 깊이를 온전히 이해하지 못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는 앞으로 더 많은 경험과 성찰을 통해 저 자신을 탐구하고, 다양한 책을 통해 지적 성장을 이루어야 할 필요성을 깨닫게 해 주었습니다. (저는 항상 어떤 책이던 서평을 자기 계발서처럼 변형시키니 참고하여 읽어주시기 바랍니다.)1. 인간은 모두 어떤 부분에서 특출나다."왜 그리도 단단한가!-언젠가 숯이 다이아몬드에게 말했다 : 우리는 가까운 친척 사이가 아닌가?"왜 그리도 무른가? 오오, 내 형제들이여..
세계 최대의 도서 사이트 아마존에서도 자신의 전자책을 만들어서 배포하는 방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물론 준비물은 word 파일로 된 방대한 양의 자신의 글입니다. 기존에 전자책 만드는 법을 참고하셔서 일단 한글판 자신의 글을 하나 만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전자책(PDF) 만드는 법(크몽, 부크크)전자책을 만들어본 경험으로 누구나 전자책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하여 작성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그동안 글을 짜깁기하여 한 권의 책으로 만들 수 있minilds.tistory.com 1. 도서 번역 작업우선 자신의 글(word)을 영문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저도 영어를 잘 못하는 편이라 구글 번역을 통해서 번역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Google 번역사용 중인 브라우저에서..
해당 글은 책을 읽고 개인적인 의견, 요약 내용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생물학의 쓸모'라는 책을 통해 오랫동안 품어왔던 생물에 대한 애정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인간이라는 존재 자체에 대한 깊은 호기심을 느껴왔고, 대학 진학 시 생물학과를 고려하기도 했습니다. 비록 현실적인 이유로 다른 길을 선택했지만, 교양 수업이나 독서를 통해 꾸준히 생물학에 대한 관심을 이어왔습니다. 특히 이 책처럼 부담 없이 읽으면서도 지식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이 무척 만족스럽습니다.책을 읽으며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세 가지 주제에 대해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다이어트를 원한다면 인풋과 아웃풋이다.세포에서 포도당 1그램을 태우면 4킬로 칼로리 정도의 에너지를 얻는다.만약 포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