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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도서관(Edward Library)
해당 글은 책을 읽고 개인적인 의견, 요약 내용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바로 전에 읽었던 말센스와 비슷하게 상대방의 얘기를 잘 듣고 어떻게 질문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있으며, 실생활에 반영하기에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으니 읽어본다면 전부 따라 하기보다는 자신의 대화법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방법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사람 간의 대화는 중요하며, 상대방의 대화를 잘 파악하고 질문의 본질/자신의 생각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자신의 대화법에 대한 반성을 많이 할 수도 있는 책입니다.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에 대해 서술하고자 합니다.(저는 항상 어떤 책이던 서평을 자기 계발서처럼 변형시키니 참고하여 읽어주시기 바랍니다.)1. 자신이 얘기하고 싶은 것을 참..
해당 글은 책을 읽고 개인적인 의견, 요약 내용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약 3년 전에 읽었지만 그때는 주식에 대한 지식이 지금보다 매우 낮았기 때문에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모든 것을 이해한 것은 아니나 전에 읽었을 때보다 훨씬 더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다시 읽어보아도 벤저민 그레이엄은 통찰력, 체계성, 분석력 등 뛰어난 능력이 많은 분인 것 같습니다.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에 대해 서술하고자 합니다.(저는 항상 어떤 책이던 서평을 자기 계발서처럼 변형시키니 참고하여 읽어주시기 바랍니다.)1. 투기꾼이 아닌 투자자가 되자.투자는 철저한 분석을 통해서 원금의 안전과 충분한 수익을 약속받는 행위이다. 이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투기이다.mobile e-book : 3..
해당 글은 책을 읽고 개인적인 의견, 요약 내용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와이프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이었습니다. 사람 간의 대화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내용으로 공감, 경청, 의견 차이에 대한 극복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는 대부분 자신이 대화를 잘 한다고 알고 있지만 자신을 다시 들여다보면 착각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부분은 저도 마찬가지이고요.다시 한번 더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책으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에 대해 서술하고자 합니다.(저는 항상 어떤 책이던 서평을 자기 계발서처럼 변형시키니 참고하여 읽어주시기 바랍니다.)1. 듣는 법을 기르자.친구에게 필요했던 건 내 조언이나 내 이야기가 아니라는 사실이다.그녀는 그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해당 글은 책을 읽고 개인적인 의견, 요약 내용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3년 전쯤에 읽었었지만 그때는 후기를 남기지 않아서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역시 기록을 남기지 않으면 어떤 책이었는지 잘 기억나지 않았기에 이기적 유전자는 좋은 책이 맞습니다. 항상 기록하는 습관을 들여서 좋은 책에 대한 기록을 반드시 남겨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간 및 모든 생물체의 유전자는 결국 자기 자신을 후대에 남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에 대해 서술하고자 합니다.(저는 항상 어떤 책이던 서평을 자기 계발서처럼 변형시키니 참고하여 읽어주시기 바랍니다.)1. 해충이던 익충이던 모든 것은 필요한 부분이다.농작물에 심한 피해를 입히는 해충을 없앨 방법을 발견한 뒤 신나서 이 방법을 적용했는데,..
개인적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책은 제목 앞에 ★를 넣었습니다.※철학★2024.06.18 - [에드의 서평] - 초역 니체의 말 2(저자 : 프리드리히 니체, 출판사 : 삼호미디어)(NEW)2024.05.28 - [에드의 서평] -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저자 :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출판사 : 을유문화사)2024.02.06 - [에드의 서평] - 순수이성비판(저자 : 임마누엘 칸트, 출판사 : 홍신문화사)★ 2024.01.23 - [에드의 서평] - 초역 니체의 말 1(저자 : 프리드리히 니체, 출판사 : 삼호미디어)2024.01.02 - [에드의 독서]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저자 : 프리드리히 니체, 출판사 : 책세상)★2023.12.12 - [에드의 독서] - 쇼펜하우어 인생론(저자 : 쇼..
초반에는 크몽, 부크크 등의 사이트를 사용했으나, 실질적으로 메인 유통 플랫폼인 YES24, 교보문고, 알라딘 등에서 판매하려면 중간 업체가 필요했습니다. 제가 직접 출판사를 차려서 판매하는 방법도 있으나 지금의 제 상황으로는 유통 업체를 통하는 것이 더 옳다고 판단하였고, 중간 유통 업체를 '유페이퍼'라는 곳으로 설정하여 제 책을 출간했습니다. 첫 인세를 받아보니 수수료가 만만치 않다는 것을 한 번 더 깨달으면서 더 많은 책을 팔고 싶다는 욕망이 샘솟습니다. 제가 만든 책은 총 3권으로 1. 자본주의 생존기(자기 계발서) 자본주의 생존기 | Edward.L | 유페이퍼- 교보ebook지금 우리는 자본주의에서 살고 있다. 풍족한 생필품과 음식,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