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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s Literary Essay

육아 책 추천

Edward.L 2024. 3. 20.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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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개인적인 생각과 의견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여러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아이가 커 갈수록 많은 부분을 계속해서 배워가고 있으며, 실전과 이론은 확실히 다르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것은 처음이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마다 성향도 다르고 방식도 다르기 때문에 제가 추천한 책이 모두 도움이 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극히 저의 교육관에 빗대어 그동안 읽었던 육아 서적들 중 가장 마음에 들었고, 추구하는 방향이 비슷했기 때문에 추천드리고자 합니다.

1. 삐뽀 삐뽀 119 소아과(하정훈)

- 엄청난 두께의 양을 자랑하는 벽돌 책이지만 아이를 처음 키울 때 도움이 많이 되는 책입니다. 아이에게 문제가 생기거나 언제부터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간단한 이유식 제조법 설명도 있으며, 초기 출산 전/후에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정독하기보다는 궁금한 부분을 목차에서 찾아 그 부분을 보는 것이 편리합니다.

2. 놓아주는 엄마 주도하는 아이(윌리엄 스틱스러스)

- 저의 육아관이나 가고자 하는 교육관에 가장 흡사했던 책입니다.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으며, 부모로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설명해 주고 아이가 배워야 할 것은 무엇이며, 어떤 것이 중요한 것인가에 대해 많은 부분을 알려주었습니다. 부모가 되기 전이나 부모가 된 이후에 읽어도 많은 도움을 얻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3. 아이의 두뇌는 부부의 대화 속에서 자란다(아마노 히카리)

- 아이에게만 행복하고 좋은 느낌을 주어도 부부가 행복하지 않다면 아이도 행복하지 않습니다. 부부 사이가 안 좋다면 아이도 그것을 보고 자라면 추후 부부 사이가 안 좋을 수 있습니다. 결국 부부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결론은 옳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만 우선적이 되지 말고 부부가 우선적으로 되어야 한다는 점이 좋은 내용으로 보입니다.

 

아이의 두뇌는 부부의 대화 속에서 자란다(저자 : 아마노 히카리, 출판사 : 센시오)

해당 글은 책을 읽고 개인적인 의견, 요약 내용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필자가 요새 자꾸 철학, 인문, 과학 등에 매진하다 보니 육아에 대한 책을 잘 안 읽어서 오랜만에 읽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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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가르치지 말고 반응하라(김정미)

- 사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낮추고 아이 본연에 집중하자는 내용입니다. 아이에게 더 좋은 교육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배울 수 있고, 아이와 친구 같은 관계로 좋은 영향력을 교육하자는 부분이라 좋게 보았습니다.

5. 공부머리 독서법(최승필)

- 사교육보다는 독서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책이었습니다. 사교육이 중요하다고는 생각하지만 또 막상 다시 생각해 보면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사교육을 못 받아서 일상생활에 문제가 있는 것도 없으며, 공부를 잘한다고 해서 인생이 모두 순탄하지만은 않기 때문입니다.

 

공부머리 독서법(저자 : 최승필, 출판사 : 책 구루)

해당 글은 책을 읽고 개인적인 의견, 요약 내용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책을 읽으면서 생각한 것은, 주변 지인들 얘기만 들어도 아이들이 매일 학원에서 뺑뺑이(?) 돌고 있는 부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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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칼 비테 교육법(칼 비테)

- 200년 전 13살에 박사 학위를 받은 칼 비테의 아버지가 서술한 책입니다. 그의 지론은 '천재는 만들어진다'라고 설명하고 있으며, 200년 전 인물이지만 지금의 교육법에도 충분히 적용될 만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대체적으로 위생, 경험, 교육, 예절 등 많은 부분에 힘썼으며, 결국 선천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환경이 더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칼 비테 교육법(저자 : 칼 비테, 출판사 : 차이정원)

해당 글은 책을 읽고 개인적인 의견, 요약 내용이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00년 전 인물이지만 13살에 박사학위를 받은 아이의 아버지가 쓴 교육법을 읽어 보았다. 내 아이에게도 적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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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부모의 내면이 아이의 세상이 된다( 대니얼 J. 시겔메리 하첼)

- 아이를 키우는 것은 결국 부모이며, 부모의 내면이 제대로 되어있지 않다면 아이도 그렇게 자랄 가능성이 있는 점을 시사합니다. 그래서 부모도 결국 자기 성찰과 많은 변화로 자신의 아이를 제대로 키워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부모의 내면이 아이의 세상이 된다(대니얼 J. 시겔,메리 하첼)

1. 자신을 인정하자.받아들이면 나아갈 수 있다.(주제글)부모가 자신의 남겨진 문제를 책임지지 않으면, 그들은 더 나은 부모가 될 기회는 물론 스스로 발전할 기회도 놓친다.자신의 행동과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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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5가지 사랑의 언어(게리 채프먼)

-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며, 부모의 불안한 관계는 아이에게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결혼생활이 연애때와는 많이 다르고 점점 부부관계가 악화되거나 조금 더 강화하고 싶은 부부들에게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각자가 원하는 사랑의 언어가 다르니 그것을 함께 맞추어 가는 것이 좋은 결혼생활을 할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5가지 사랑의 언어(게리 채프먼)

5가지 사랑의 언어는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사람마다 원하는 사랑의 언어는 다르고, 각자의 사랑의 언어가 충만해야 자신에게도 원하는 사랑의 언어가 돌아온 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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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당신, 힘들었겠다(박성덕)

- 한국 사회에서 부부로 산다는 것은 굉장히 힘든 일입니다. 과거 유교사상이 현대 사회 초기를 이끌어가면서 지금의 시대와 맞지 않은 옷을 입었기 때문에 부부의 갈등이 점차 깊어져만 가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한국 부부들에게 반드시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문제가 있는 부부관계를 개선하는 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부부가 튼튼해야 가정도 튼튼합니다.

 

당신, 힘들었겠다(박성덕)

1. 유전학적 남성과 여성의 차이모든 남성과 여성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유전학적으로 남성은 오랫동안 정서의 기본 감정인 '공감'을 버리는 선택을 해왔다.사냥을 나갔을 때 눈앞의 사냥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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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탤런트 코드(대니얼 코일)

- 인간은 수많은 실수를 통해 성장하는 것이며, 아이에게는 능력이 아니라 환경이 더욱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는 내용입니다. 즉, 천재는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볼 수 있는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탤런트 코드(대니얼 코일)

1. 장기 계획을 세우자.그러나 적성이나 유전형질이 아니라, 학생이 레슨을 시작하기도 전에 품었던 작지만 강력한 생각이 결정했다.차이는 압도적이었다.연습량이 같을 때에도 장기 계획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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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아이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부부의 관계도 좋아야 하고, 아이에게는 좋은 환경을 제공하며, 함께 많은 것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성장해 가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뿌듯한 것은 참 많아 좋습니다. 모두 행복한 가정에서 좋은 아이를 키우고 계시는 부모님들을 칭찬하고 응원드리며 더욱 좋은 가정과 부부가 되고자 공유드립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https://pixabay.com/ko/photos/%EC%97%AC%EC%9E%90-%EC%95%84%EB%B2%84%EC%A7%80-%EC%B4%88%EC%83%81%ED%99%94-%EA%B0%80%EC%A1%B1-16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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